碧雲 2014. 2. 10. 15:38

心住於世閒 世閒住於心   마음은 세간에 머물고 
심주어세간  세간주어심  세간은 마음에 머문다 하여  
於此不妄起 二非二分別  여기에 망상을 일으키지 말라.
어차불망기  이비이분별  그 둘은 차별한 둘이 아니니라. 
  
  
주관은 상대에게는 객관이다.  
본처(本處)는 상적(常寂)하여 그대로이건만   
저마다의 분별이 차별한 것이다.  
  
 - 화엄경  보현행품 중에서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