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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9월 3일 오전 10:20

碧雲 2016. 9. 3. 10:30

정형외과에서는 아무리 해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없을 것 같다.
그래서 어제는 이름난 통증크리닉을 수소문해 찾아가서 목 좌우로 각 세바늘씩 주사를 맞았다.
일 주일에 한 번씩 네 번을 맞고, 그 뒤에 프롤로주사를 다시 8회 맞는 스케쥴에 동의했다.
오늘은 한결 수월하다.
진즉에 이쪽으로 올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