大佛聯시절 동참한 전국의 회원들과 하계수련대회를 가졌었던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람이다.
수련 중에 원인 모를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서, 가만히 빠져나와 개울가에 앉아 한없이 울었었는데
아마도 그때 비로소 내가 진실로 불문에 들어온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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